오랜만이라 그런지 망상구현화와 자기만족


생각만큼은 글이 잘 안 써지지만, 써 놓고 나니 나쁘진 않네요.

너무 오랫동안 블로그를 방치하기도 해서(역시 뜨이따가 만악의 근원입니다), 쓰겠다고 구상한 글만 열 개가 넘는데... 연말에 건강 문제와 기타 여러가지 일이 터져서 정신도 없고, 텐션도 떨어져서 여의치가 않았습니다. 

그래도 2020년이 가기 전에 복귀한 건 다행이라고 해도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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