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슬슬 한계네 망상구현화와 자기만족


문제의 그 쪽 동네야 어차피 꼴통들이 서로 자기들은 우매한 국민들과는 다르게 깨어 있다면서 지들끼리 똥구녕이나 핥아주는 격리 게토나 마찬가지라, 간간히 메인에 그 쪽의 글이 떠서 짜증나는 것 정도만 빼면 내가 안 보는 걸로 참아줄 수 있겠는데...

엄연한 등신같은 소리에도 그걸 보고 그것도 우리가 지랄하니 걔네도 그러는 거네 어쩌네 주워섬기는 쿨병환자 찐따가 그 동네 말고 딴 동네에다 글을 싸는거나, 그나마 이 이글루스에서 양질의 글이 계속 올라오던 밸리에도 ㅊㅅㅍㅎ같은 또라이가 쭉 상주하는 걸 계속 보다 보니 진짜 뭣 같은 기분이다. 여기에 있는 것 자체가 갈수록 바보같아지는 기분이라고.


요새 트위터에다 쓰는 글이 더 많은 것도 이런 이유 때문. 짧은 글을 쓰기 좋다는 점도 있지만, 저 이유가 더 크다. 그나마 아직은 좋은 글들을 써 주는 사람들이 있고, 내가 여기 남긴 것도 많아서 버티고 있긴 한데... 요즘에는 예전에 정말 제대로 마음 먹고 한 번 옮기려고 했던(네이버에 그래서 만들어 놓은 예비 창고가 아직도 있음) 그 때만큼이나 진지하게 블로그를 옮길까 싶은 생각도 듬. 

...물론 그러다 결국 다시 주저앉을 확률이 높을테지만. 에혀. 내가 모지리지, 모지리야.


그냥 날이 너무 덥다보니 확 짜증난 거라고, 내일 되면 가라앉을 화라고 생각할 수 밖에.




덧글

  • 2019/08/11 01:2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08/11 01:2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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