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저나 망상구현화와 자기만족









평일 새벽 네 시에도 그 분에 대한 애정을 주체 못해 뻘글을 싸면서 준비나 하라던 그 사람은 지금쯤 뭘 하고 있을지? 적어도 내가 열폭할 일은 없어진 것 같네. 깔깔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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