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블빠입니다 태초에 게임이 있었느니라




국민의 심판을 받겠읍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에 하겠지만, 행사장 분위기는 민망한 결혼식과 노답 수준의 스토리 관련 질문들이 끼얹어진 것 치고는 괜찮았음. 관람 부분에서 불편한 점도 별로 없었고...

그런 의미에서 이제 남은 건 내일(벌써 오늘이네)부터 존내 달리는 것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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