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카툰 에세이





주인공(메이, 여)을 지키기 위해 최종보스(사실 메이네 아빠)를 가로막던, 메이네 엄마(즉 최종보스의 마누라)에게 최종보스가 날린 건 보톡스라는 이름의 주름살 제거 권법(...). 참고로 저 아줌마의 몸매가 워낙 우월해서 독자들이 주름살만 없애달라고 반 농담조로 청원하던 캐릭터였다. Orz

이것이야말로 작가와 독자 사이의 좋은 피드백(?).









그리고 그렇게 위기에 몰려 의식불명 상태로 도망치던 주인공(메이, 다시 한 번 강조, '여')이 무의식에서 각성하면서 깨어나는 계기는, 사모하던 여인()의 땀냄새에서 비롯된 페로몬(...). 그리고 그녀와의 키스를 통해 머리를 풀며 각성 + 기상!


...아아, 안 볼 수가 없다, 안 볼 수가 없어. 이런 병맛 넘치는 만화를 어떻게 안 봐. ㅇ ㅅㅇ(물론 그렇다고 해서 원래 보던 이유인 몸매 강조 + 패티시즘을 부정하진 않는다. 애초에 그게 없으면 이 만화를 왜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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