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랬어야 했어 카툰 에세이





덕후들 대상의 지하급 아이돌이었다가, 단 7년만에 헐리우드 스타가 되었다는 말도 안되는 성공 신화를 이번 10화에서 인증해 주신 미호시 양. 전작에서 처음 등장했을 때부터 미호시를 빨았던 자로서(...) 감개가 무량합니다. 이젠 그저 본편 안에서 다시 출연해주기만 하면 될 듯.

역시 키라라 모드 때의 그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원래의 미호시 버전으로 돌아간 것이 가장 큰 성공 요인임에 틀림없슴다(?). 아무리 건프라로 떴어도 그 룩으로는 세계로 나갈 수 없지! 뭘로 봐도 미호시 버전이 더 나았다고! 주근깨 정도야 떡화장... 아니. 근미래의 과학력으로 없애만 그만! 양갈래는 악이다! 그러하다!



덧글

  • 아인하르트 2014/12/11 21:02 # 답글

    저도 스물, 아니 고등학생 이상인데 트윈테일이면 좀...
    주근깨 보여도 비주얼이 좋으면 매력적이더군요.

    페리니와 잘 지내려나... (페리니 안의 성우는 예전에도 연예인 여친 둘이 있더만...)
  • 나이브스 2014/12/11 21:15 # 답글

    처음엔 이기기 위해 별 짓 다했던 흑역사도 있었죠.
  • 화려한불곰 2014/12/12 00:20 # 답글

    건프라가 한 사람의 인생도 바꾸는 그런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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