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E-2 공략 중 태초에 게임이 있었느니라





현재까지 출격 수 8회, 보스방 3번 도달에 3킬(...)로 게이지 절반을 지웠습니다.

가고 있는 루트는 전함을 넣을 수 있는 북쪽 루트. 아직 북방로리가 변신(?)을 안해서 그런 거겠지만, 체감상 어째 E-1 보다 훨씬 쉽네요. - _-a(난이도 조정이라도 했나?)

1번방의 잠수함, 2번방의 야전, 3번방의 공모&전함 콤보까지 3연속으로 대파 위험이 이어지던 E-1에 비해, 여기는 1번방만 어떻게든 빠져 나가면 그 뒤엔 편한 느낌. 2번방의 야전에서는 적의 함선수가 적고 3번은 랜덤으로 구성이 바뀌다보니 부담이 좀 덜하고...

덕분에 50번 넘게 구르면서 피똥을 싸던 E-1보다는 좀 더 수월하게 클리어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진수부 부도설(?)이 나돌고 있을만큼 재정난에 시달리는 판국이라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 뿐입니다. 어차피 E-3부터는 굴릴 수 있는 항모가 부족해서(어느 정도 육성한 정규항모 2척은 남아 있지만 그 외 다른 주력 항모들은 다 AL에 써 버렸으니;) 공략이 어려울테니, 깔끔히 여기까지 끝내고 쉬면 편하지 않을려나...







P.S




그리고 보스방에서 아마츠카제 득. 햣하!!! + ㅛ+)!




덧글

  • Tao4713 2014/08/23 10:26 # 답글

    E-5까지 클리어하고 자체 종료한 현재, 체감 난이도는 E1 > E2> E5 > E4 > E3 였습니다. 난이도 구성 한 놈 정말 누군지........(먼 산)
    E-3 부터는 난이도는 쉬운데 보키가 정말 무섭게 갈려나가서.......OTL
  • 나인볼 2014/08/24 22:06 #

    저도 그게 걱정이라 E-2까지만 할지도 모르겠어요.

    일단 지금도 보크사이트 덕에 부도날 판인데(...)...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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