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고 있었는데 세상 사는 이야기





어느 사이엔가 100만...




이 변방의 북소리같은 블로그가 백만 히트라니! 우와아아앙!

개설한게 04년 11월, 첫 글을 쓴게 05년 6월이었으니 대충 9년만에 찍은 샘이군요. 볼 것도 별로 없이 빈한한 이 30대 아저씨의 블로그에 이토록 많이 찾아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 _ _) 깝깝한 일만 이어지는 삶이지만, 그래도 이런 일이 있어서 근근히 사는 거겠지요, 홋홋.

사례라고 하긴 뭐하지만, 오랜만에 글도 다시 제대로 쓸 겸, 감사의 의미로 몇 가지 포스팅을 공들여 할 생각이니 조금은 기대(많이는 안되고(...))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마도 게임음악 관련, 그리고 이전에 하다 미뤄진 영화 관련 글이 될 것 같네요. :)

여튼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이후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P.S


언제나처럼, 감사의 의미로 이 글은 일주일간 상단에 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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