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해 보았다. 그리고 절망했다. 망상구현화와 자기만족


가장 가까이 있는 책 45페이지 첫 문장이 연애운








"상관없다는 게 맞지 않겠소? 감금되어 있잖소."






- '철서의 우리' 下권 45p, 교코쿠 나츠히코. 손안의 책






아... 음. 엉. 상관 없다는 거구만(...).

상관이 없어! 연애운이랑은 상관이 없다고!!! ㅠㅠ 3년 전에 다 죽었어


그런 의미에서 스스로를 감금하고 살라는 좋은 계시입니다(...).





덧글

  • Allenait 2013/01/22 18:56 # 답글

    아니면 미저리라던가 말이죠(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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