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언제나와 같은 2018 블로그 공지사항&방명록~ ' ㅅ'/ 세상 사는 이야기


1. 리플을 달 카테고리가 마땅치 않으신 분들은 여기다 다시면 되겠습니다. 그 외에도 옛 친구나 지인, 인연이 닿았던 분들, 그건 아닌데 그냥 달아본 분들(?), 미녀(??) 등등 모두 환영함.

2. 비로긴은 막지 않으나, 남의 집에 똥 뿌리고 가는 짓은 꼴같잖음. 그러니 일정 수준 이상의 비속어나 욕질 덧글은 칼같이 삭제&차단 들어갑니다. 이의 안 받으요.

3. 분쟁글도 마찬가지. 적당한 토론이나 논쟁은 상관없지만, 감정싸움으로 흘러서 니에미나 십장생이 오가게 되면 곧장 제제 들어감.

4. 영구빠, 줄기교 교도, 환빠, 극렬 국가 지상주의자 4종류는 병신레벨로 취급하니 알아서.

5. 정치, 종교 이야기는 이후로 여기에선 거-의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6. 짧은 글은 트위터에 쓰고 있슴둥. 팔요청은 비공개 덧글로. ㅇㅅㅇ

7. 최근 접속빈도와 글리젠율이 좀 줄어들고 있긴 합니다. 개인적인 사정 + 건강 덕; 그래도 여기를 방치하거나 할 생각은 결코 없으니 계속 들러 주시기를.

네이버에 작은 별관을 하나 차리긴 했습니다만, 글은 거의 비슷하게 올라옵니다.


8. 좋은 리플은 언제나 힘이 됨. 고로 주저하지 맙세다(...). 흐 흥!!! 딱히 구걸하는 건 아니야!



덧글

  • 카오리군 2012/01/16 20:37 # 답글

    4. ...달빠는 괜찮나여.(...) 소맥빠는?!(...)
  • 나인볼 2012/01/16 23:13 #

    엄... 저 경우는 보균(?) 사실만으로도 즉결처분. 님하가 제시한 건 말기인 경우만(...). 고로 질병관리는 늘 충실히 합시다.
  • garad 2012/01/19 23:53 # 삭제 답글

    전 소맥빠인데(...) 자비좀...
  • 2014/08/11 02:2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8/11 03:2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abc 2014/10/26 00:43 # 삭제 답글

    천년전쟁 아이기스 하시나보네요!
    혹시 제가 이번에 카페 만들었는데 놀러오실래요? 카페링크는
    Cafe.naver.com/1000yearsofwaraigis 입니다.
    꼭 오라고 강요하는건 아닙니다! 즐겜하세요~
  • 나인볼 2014/10/26 19:29 #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D

    넵, 좋은 정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하고, 꼭 찾아가 볼게용.
  • 나인볼 2015/02/10 20:55 # 답글

    헐. 괴인님 답글을 덧글 달다 모르고 지워버렸습니다...ㅠㅠ 죄송합니다!!:;;;

    달려던 답글은 이거였어요...



    개봉하겠다는 내년 여름은 1년 반 정도밖에 안나왔는데, 아직 컨셉아트밖에 안 나왔죠. :(

    투자사기라는 말까지 도는 중입니다.
  • 무명병사 2015/07/23 23:16 # 답글

    연결 신고드립니다.
  • 2015/10/24 07:4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10/24 20:5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TA환상 2016/07/23 02:09 # 답글

    링크하겠습니다.
  • 나인볼 2016/07/23 12:11 #

    옙, 저도 해 두겠습니다. :)
  • 2018/09/07 14:16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찰나 2019/08/22 16:17 # 삭제 답글

    오랜만에 뵙네요. 예전에 먹닥(...)의 권유로 시작하여 힐드루 하던 제라실입니다.
    저는 이제 10년이 지나 여러가지 일을 겪다보니 동창인 먹닥은 물론 다른분들 소식도 다 끊기고 블리자드 계정도 이관되어 캐릭터 검색도 안되지만 오랜만에 생각나서 찾아보니 여전히 아제로스를 지키고 계시는군요.

    반가워서 한마디 남기고 갑니다. :)
  • 나인볼 2019/08/22 20:49 #

    정말 반갑습니둥! 먹닥은 여전히 와우 합니다. 하다 말다 하다 말다 하는 것 같지만요. :D

    뭐 인연이 끊긴 분들을 생각하면 아쉽긴 하지만, 사람 사는게 다 만나고 해어지고 그러는 걸 반복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제라실님과도 인연이 다시 닿으면 만날 날도 오겠죠. 오랜만에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얼마 남지 않은 여름 건강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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