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의 그림 13권, 간단 요약(스포는 최대한 회피). 책의 향기는 인생의 향기







1. 아오이가 폭 to the 발

2. 해피엔딩? 너님들 지금 단장에서 그런걸 바랬음?(...)

3. 왜 '부활자' 중 카나코만 달랐는지가 판명. 뭐 예상했던대로, 그리고 예전에 찾아봤던대로 그저 어두메다크일 뿐...Orz 더러운 작가놈! 코다 개새끼!

4. 고어도 높음. 개인적으론 '빨간 두건' 편에 이어 2위로 두고 싶음(3위는 인어공주).

5. 마지막의 병원 대참사 신을 보고, 왜 일본의 모 독자가 '캐리'가 생각난다는 감상을 남겼는지 이해. 으와... 이건 글자 그대로의 의미로 혈의 누구만...

6. 전체적으로 좀 얇은건 아쉽지만, 임팩트 있는 신이 꽤 많아서 그럭저럭 상쇄.





...여기까지. 본 감상평은 1번 정도 더 읽고 감정을 좀 추스른 후에.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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